소개합니다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더 깊은 은혜를 경험하며
믿음에 행복을 더하는 큰은혜교회를 소개합니다.

인생사용설명서



미국 라디오방송 '에디 캔더 라디오쇼' 로 큰 인기를 누렸던 에디 캔터(Eddie Cantor 가수 · 코미디언) 는 젊은 시절 오직 성공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골에 계신 어머니로부터 한 줄의 짧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무 빨리 달리지 말아라. 그러면 주변에 좋은 경치를 하나도 못보고 그냥 지나치게 된단다.」 


어머니의 편지를 받은 에디 캔터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내 욕심을 위해 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정말 가치 있는 것을 위해 내 인생을 사용하고 있는가?’ 

나는 나만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에게 축복이 되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나는 물질적인 부의 축적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인생에서 참다운 보람을 추구하고 있는가?’ 


에디 캔더는 이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생각하고 또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전보다 훨씬 더 여유 있고 의미 있게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7:30) 


사십 년이 찼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모세를 만나주십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인생의 문제가 있으십니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인내라는 긴 터널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세상은 짧은 기간에 엄청난 부를 축적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높은 자리에 올라간 사람을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20:21) 


별다른 노력 없이 얻은 큰 부()는 인생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서두르다 보면 기초가 견고하지 못해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며, 짧은 시간에 이룬 성공은 교만으로 이어져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교만함에도 더 잘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비극입니다. 삶을 바로잡을 기회를 잡지 못한 채 계속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다 인생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남아 있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행 7:33)


나의 경험과 지식, 가치를 다 내려놓고 하나님만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내 생각과 뜻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구원은 우리의 노력과 행위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행 7:34)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시고 구원하신 이유입니다우리는 삶의 목적과 방향을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한 정의로운 청년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불의한 세상에서 억눌리고 억압받는 사람들,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청년에게 말씀하십니다얘야! 그래서 내가 너를 보냈단다.’ 


모세가 살던 시절 애굽은 초강대국이자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였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팔십 세 노인이, 따르는 병사 한명 무기 하나 없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기 위해 모세를 준비하셨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그는 이스라엘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패역한 로마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대책은 사도바울이었고, 타락한 중세교회를 다시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대책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였습니다. 차별받던 북미대륙의 흑인노예들을 위로하기 위해 하나님은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을 사용하셨고, 인도 빈민가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은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제2의 제3의 모세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나의 시간과 능력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곳에 사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반드시 책임져주실 것입니다


성도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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