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와 양육

큰은혜교회의 각 교구를 담당하시는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Awana란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Approved Workmen Are Not Ashamed)이라는 디모데후서 2장 15절의 말씀을 영어 성경(KJ version)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어린이 제자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어와나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 세계 11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어와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300여 교회에 어와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어와나는 “구원”과 “훈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어와나는 “성경말씀 암송”을 강조하고 있고, 성경구절 암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 구원받고 믿음의 탁월한 크리스찬 리더로 자라나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어와나는 봄(3-6월)과 가을(9-12월) 학기에 개강하고, 학기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3부분(게임시간, 핸드북시간, 대그룹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됩니다.

우리 교회의 어와나는 7세~초2 어린이가 참여하는 “불티단”과 초3~초6 어린이가 참여하는 "T&T"(Truth & Training) 두 개의 클럽이 있습니다.

“불티단”은 3년 동안 약 70여 개의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구원과 기독교 기본 교리에 대해서 배우고 명확한 복음을 접할 수 있습니다.

“T&T”는 4년 동안 300여 개의 말씀을 암송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이 우리 인생의 최고의 여행임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가?”와 같은 질문에 성경적인 답을 발견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어와나의 또 다른 매력은 “게임”과 “시상”에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약 40분간의 게임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고 질서와 공동체성을 배우고 결과에 승복하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어와나올림픽, 성경퀴즈대회 등 전국의 어린이들과 만나 실력을 겨루고 자신의 교회의 명예를 걸고 참여하는 재미있는 시간도 가집니다.

어와나 초등

  • 시 간
    토요일 오전 10시-12시
  • 기 간
    3월~6월, 9월~12월(총 40주)
  • 장 소
    교육봉사관 5층 소년부실
  • 대 상
    7세~초6학년
담당교역자 장진웅 전도사(010-4632-7064)
부장 한광홍 안수집사
부감 최종서 안수집사 손수근 집사 총무 유하람 청년
교사 권선영 김경영 김상희 김태영B 손수근 신선희 유하람 유현욱 정미정A 채봉덕 최종서 하현주